열심히 준비한 피칭, 그런데 왜 늘 다음 단계로 이어지지 않을까?
이번 특강은 IR을 ‘잘 말하는 발표’가 아니라 투자자의 선택 구조로 다시 설계하는 실전 중심 교육이다.
실제 판단 기준을 바탕으로, 초기 스타트업이 흔히 빠지는 IR의 함정을 짚고 선택받는 피칭 구조를 제시한다.
발표용 IR에서 벗어나, 다음 미팅을 만드는 전략을 DDM에서 공개한다.
지원분야
멘토링ㆍ컨설팅ㆍ교육
소관기관
교육기관
지원대상
- 이 공고를 본 스타트업 임직원 모두
- 아이디어는 있는데 시작을 못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 발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스타트업 임직원
- 창업이 뭔지 궁금한 청년 또는 예비창업자
- 지금 나는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스타트업 임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