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자산운용이 제시한 가비아 공개매수가격(주당 4만8000원)의 적정성을 둘러싸고 핵심 자회사 KINX의 비교기업 선정 기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맥쿼리는 가비아 공개매수가격 산정 시 웹호스팅·클라우드 기업을 비교집단으로 활용한 반면 KINX 가치 반박 과정에서는 통신사 배수(5~7배)를 근거로 제시했다. 2대주주 미리캐피탈과 3대주주 얼라인파트너스는 이를 근거로 KINX와 2024년 준공된 과천 데이터센터의 기업가치가 저평가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가비아에는 클라우드 기업, KINX에는 통신사 배수 제시7일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