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자산운용이 제시한 가비아 공개매수가격(주당 4만8000원)의 적정성을 둘러싸고 핵심 자회사 KINX의 비교기업 선정 기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맥쿼리는 가비아 공개매수가격 산정 시 웹호스팅·클라우드 기업을 비교집단으로 활용한 반면 KINX 가치 반박 과정에서는 통신사 배수(5~7배)를 근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