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가 고분자 아데노신삼인산(ATP)으로 저온·동결 보존 뒤 심장 기능을 회복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가톨릭대는 강한창 약학대학 교수팀이 강선웅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팀, 조하나 순천향대학교 교수팀과 공동으로 고분자 ATP의 심근세포·심장 기능 회복 효과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ATP는 세포가 활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