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의 조기진단과 치료뿐 아니라 치료 중 부작용과 증상 관리, 회복과 일상 복귀까지 전 과정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로 연결하는 의료서비스 모델이 강원지역에서 본격 가동된다.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남우동)은 16일 강원대병원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강원대병원 인공지능 암 치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