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에스토니아에서 구축한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실증 기반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으로 확대한다. 현지 연구기관·병원과 협력해 도내 기업의 기술을 유럽 의료현장에서 검증하고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과 규제 대응까지 연계해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넓힌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