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이 국민에게 추가 보험료 부담을 주기보다 수입 기반 확충과 지출 효율화를 병행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정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동일한 7.19%로 동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