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미국 패션업체 갭이 신인 보이밴드와 손잡고 음악과 콘텐츠 사업에 뛰어든다. 옷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를 대중문화와 결합하는 이른바 ‘패션테인먼트’ 전략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갭은 5인조 신인 보이밴드 ‘저스트 유어 타입(JYT)’과 협업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