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건설업 폐업신고가 3000건에 근접했다. 폐업신고에는 일부 면허 반납과 업종전환 등이 포함돼 실제 건설사 도산 규모와는 차이가 있다. 다만 시공능력평가 67위 태왕이앤씨가 지난달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실제 유동성 부담은 100위권 건설사에서도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