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SM) 시세조종 혐의로 기소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3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서울고법 형사4-1부 심리로 열린 2심 결심 공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