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대표 박윤영)는 현대자동차, MTR, 키즈노트와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T는 통신·클라우드 플랫폼과 ‘RTX 패스트’ 정밀위치 서비스를 활용해 어린이 통학차의 안전 서비스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