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점령한 서브컬처 시장에 ‘89년 도쿄’를 내세운 신작이 도전장을 던졌다. 엔씨가 서비스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레트로 감성의 신전기 세계관과 대전격투의 긴장감을 결합한 모바일 RPG로, 2027년 글로벌 동시 출격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