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로 복원한 문화유산 영화를 선보이는 ‘제1회 헤리티지 AI시네마’가 1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프리미엄 멀티플렉스 '씨네Q'에서 열렸다.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 두번째 참관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