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비만이나 고지혈증 등으로 발생하는 지방간이 중증 간암으로 악화하는 원인을 밝혀냈다. 원인을 제거하면, 최소한 간암발병 원인 가운데 하나는 제거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고려대학교는 구승회·지성욱 생명과학부 교수 공동 연구팀(제1저자 김근우 박사과정, 최다희 박사, 김수영 박사과정)이 대사이상지방간질환(MASLD)이 지방변성 간세포암으로 악화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