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통합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인 크루서블에 이어 호주 자회사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의 제련소 증설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럴 경우 대규모 자금 유치가 필요한 만큼 앞선 크루서블의 사례처럼 다시 한 번 유상증자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점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