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공쿠르상이 AI로 소설을 썼다는 의혹을 받은 아이티계 캐나다 작가 텔리송 오렐리앵의 작품을 장편 후보에서 제외했다. 공쿠르 아카데미는 25일(현지시간) 오렐리앵의 소설 ‘그것 아니면 죽음이었다(C’était ça ou mourir)’를 2026년 공쿠르상 후보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