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또다시 사재를 털어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글로벌 AI(인공지능) 반도체 열풍 속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로 풀이된다.
곽 회장은 다음달 7일 장내 매수를 통해 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