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광주시에 따르면 시민과 방문객이 도심 가까운 곳에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야영장과 산책로, 야간 문화시설, 바닥분수 등이 운영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광산구와 북구 경계 영산강변에 있는 광주시민의숲 야영장은 일반 야영장 38면과 자동차 야영장 19면 등 총 57면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