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에서 AI 안전 및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빌랄 추그타이 연구원이 사임한 뒤 AI 기술의 잠재적 위험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했다. 최근 주요 AI 기업의 연구원들이 잇달아 AI 개발 속도와 안전 문제를 경고하며 회사를 떠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