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는 오라클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에 '제미나이' 모델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엔터프라이즈를 통해서만 제미나이를 제공해왔으나 이번 협력으로 제공 범위가 확대됐다.
오라클은 AI 에이전트 스튜디오를 포함해 퓨전 애플리케이션, 넷스위트의 AI 기능에 제미나이를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