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전국의 대표 국가유산을 테마별로 연결해 둘러보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이 근현대사와 자연유산 등을 아우르는 신규 코스를 더하며 총 100개 거점으로 대폭 확대된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3개 신규 방문코스를 추가하고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2’를 제작·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