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이달 15일부터 신임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에 이규홍 후보자를, 신임 복지이사에 김대순 후보자를 각각 임명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신임 이사의 기본 임기는 2028년 9월 14일까지 2년이다. 향후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