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가 자국 내 도서지역의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전력망 연결과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총 23억유로(약 3조6000억원) 규모의 투자사업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약 9억7700만유로(약 1조5000억원)가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와 저장설비 사업에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