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권을 이끄는 스타(★), CEO의 공적과 미래를 전망합니다.
이찬우 NH농협금융그룹 회장이 농협의 뿌리인 지역·농업 기반을 새로운 성장 인프라로 바꾸고 있다. 은행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금융지원에서 벗어나 증권·보험·자산운용·벤처투자까지 묶어 지역기업을 발굴하고 자본을 공급하는 게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