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권을 이끄는 스타(★), CEO의 공적과 미래를 전망합니다.
한화생명이 각자대표 체제 출범 1년 만에 해외사업과 신계약 수익성이라는 두 축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올렸다. 권혁웅 대표(부회장)는 인도네시아 보험·은행과 미국 증권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고 이경근 대표(사장)는 신계약 규모보다 수익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