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가 프랑스를 방문해 AI 등 첨단 기술의 오남용 위험성을 강력히 경고하며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성과 도덕적 가치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오 14세 교황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및 외교관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일상을 침투하고 지배하는 '기계의 낙원' 속에서 인간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