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IBK기업은행이 '외부인의 사기'라고 보고 있는 금융 사고를 한 달 새 두 건이나 공시했다.16일 기업은행은 은행업 감독 규정에 따라 해외 현지법인이 외부인에 의한 사기 혐의 관련 피해를 입었다고 공시했다. 규모는 833억7406만1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