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내 태양광 공급망 재건과 차세대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를 가동한다. 국내 셀·모듈·인버터 산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탠덤셀 등 차세대 기술의 대규모 실증과 해외 진출 지원방안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기후부는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