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낮 동안 남는 태양광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해 청정전력이 부족한 저녁 시간에 사용하는 실증을 마치고 17일(현지시간)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배터리 개발사 에스볼타와 인증 플랫폼 퀸트레이스, 거래 플랫폼 레벨텐에너지가 함께 참여했으며 낮에는 태양광을 충전하고 저녁에 방전하면서 전력의 재생에너지 가치를 시간 단위로 추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