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지도_지도에 없는 시간, 지도에 없는 아침2024년 12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가 열렸다. 스물네 개 위원국이 다룬 안건 가운데 하나는 '말레이시아의 아침 식사 문화: 다민족 사회에서의 식사 경험'이었다. 말레이시아가 신청서를 낸 지 1년 8개월 만이었다.
조금 이상한 유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