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네오사피엔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가를 1만원으로 확정했다. 공모 자금을 대화형 인공지능(AI) 사업과 해외 시장 확대에 투입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네오사피엔스는 지난 2~8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약 220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