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배달의민족(배민) 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당초 글로벌 운송 플랫폼 우버와 손잡고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인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이번 결정으로 최종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