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넥슨이 '던전앤파이터' 최상위 레이드 콘텐츠를 추가하고 21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전개하며 이용자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넥슨은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 신규 레이드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는 최대 12인 공격대가 타락한 성자 미카엘라를 저지하는 최상위 레이드다. 성물 '성천의 고리'가 만들어낸 안전지대에서 대천사들의 공세에 맞서 싸우게 된다.
적을 끌어오는 '계율의 사슬' 버프와 활약도에 따른 '빛의 승천' 시스템 등 공략 요소를 활용할 수 있다. 클리어 시 115레벨 에픽 방어구를 축성 장비로 업그레이드하는 '여명의 빛망울'과 신규 유일 장비 재료 '광휘를 머금은 눈동자'를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20일까지 미카엘라 레이드 클리어 이벤트를 연다. 미카엘라 레이드 및 특수 던전 '잔광의 항전' 미션을 완수하면 미카엘라 이명각인권, 전용 칭호, 오라 아바타, 최대 2천 개의 '종말의 계시'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