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넥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의 국내 PC 서비스에 앞서 사전 다운로드를 개시하고 신규 한국인 영웅 '디몬'을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장 조해나 패리스)가 개발한 '오버워치'의 한국 PC 서비스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하고 시즌4 신규 영웅 '디몬(D.
Mon)'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8월 12일 PC '오버워치' 넥슨 정식 서비스와 시즌4 업데이트에 앞서 이용자들의 원활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 다운로드가 개시됐다. 이용자들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클라이언트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 이후에는 기존 배틀넷 런처 외에도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즌4에 업데이트될 신규 영웅 '디몬'의 영웅 트레일러도 공개됐다. 본명이 '이유나'인 디몬은 '디바(D.
Va)'에 이은 두 번째 한국인 영웅이자 대한민국을 지켜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