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가 원스토어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이익을 반영해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매출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보다 모두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약 53억원을 기록했다.
넥써쓰는 원스토어와 블록체인 생태계를 결합한 게임 플랫폼 사업을 하반기 성장 동력으로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