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넷마블문화재단이 한국 게임산업의 기반이 된 PC게임의 역사를 조명하는 전시를 상설화하고, 게임박물관 내 라이브러리 공간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게임박물관'의 라이브러리 공간을 재정비하고, 개관 첫 기획전이었던 '프레스 스타트, 한국 PC 게임 스테이지'를 상설전시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