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넷마블의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 과금 유도를 낮추고 이용자 플레이에 집중한 특화 서버의 두 번째 시즌에 돌입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뉴월드’ 시즌2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