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대표 채명수)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에 참여해 자체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활용한 7종의 로봇 AI 모델 최적화 성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노타는 퀄컴 신경망처리장치(NPU) '드래곤윙 IQ-9075'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엣지 AI 플랫폼 '젯슨 토르'를 대상으로 최적화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