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이사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전문성을 담당해온 장인환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장 이사는 ESG 전문가로 이사회에 합류한 이후 리스크관리와 내부통제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은행의 핵심 관리 영역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