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방산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니어스랩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1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7% 성장했다. 지난달 중동에 수출한 방산용 드론이 이번 실적 성과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