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이 가장 큰 곳에 서는 것은 이제 사람이 아니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드론이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상장을 기점으로 생산 인프라와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카이든(KAiDEN)과 자이든(XAiDEN)의 글로벌 공급을 본격화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상장이 완료되면 국내 최초의 피지컬 AI 드론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2015년 설립된 니어스랩은 핵심 기술인 에어리얼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산업용 자율비행 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