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기업 다보링크의 최대주주 측이 장내에서 회사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 기존 통신장비 사업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인프라와 공공 보안,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지분을 확대한 것이다. 향후 공공조달 시장 영업과 로봇 시스템통합(SI)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질지가 사업 전환의 성과를 좌우할 전망이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다보링크 최대주주인 테라사이언스의 지서현 대표이사는 장내 매수를 통해 다보링크 보통주 62만9957주를 신규 취득했다. 다보링크는 이번 매수를 책임경영 강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