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기업 다보링크의 최대주주 측이 장내에서 회사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 기존 통신장비 사업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인프라와 공공 보안,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지분을 확대한 것이다. 향후 공공조달 시장 영업과 로봇 시스템통합(SI)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질지가 사업 전환의 성과를 좌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