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가 일본 정식허가 전에 상업화 조직부터 신설했다. 일본에서 새 매출원을 확보할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움직임이다. 국내 매출이 2024년 이후 제자리걸음을 하는 사이 수출이 외형 성장을 이끌고 수익성 부담까지 이어져서다. 다만 보툴리눔톡신 MT10109L은 아직 일본 임상3상과 허가 절차를 남겨두고 있고 현지법인 규모도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