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미와 관련해 급증한 채권 회수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다. 결국 회사가 채권 리스크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미그룹의 재무를 담당하고 있는 심병화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58)이 에 이같이 밝혔다. 그가 2025년 3월 한미사이언스에 입사한 이후 언론 인터뷰를 진행한 것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