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의 유동성 완충력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이후 커진 위험인수 장부와 맞물려 시험대에 올랐다. 올해 6월 말 기준 3개월 유동성비율은 133.0%로 단기 유동성자산이 부채를 웃돌았다. 다만 채무보증 등 우발부채를 반영한 조정유동성비율은 97.7%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