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은 베트남 정부 및 제약업계 사절단이 지난 11일 충북 진천공장을 찾아 첨단 의약품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체계를 견학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현지에서 추진 중인 제약·바이오 공단 조성 사업과 연계해 한국의 선진 의약품 생산·운영 체계를 벤치마킹하고 양국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