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8월 수상자로 이종한 인하대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를 5일 선정했다. 사회기반시설의 노후화와 손상을 정량적으로 예측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개발해 국가 인프라 안전성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