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초 직선제 3선 교육감이라는 큰 책임을 맡겨 준 교직원, 학부모, 인천시민께 감사드린다. 이번 3선은 지난 8년간 인천교육이 걸어온 길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 더 잘하라는 엄중한 요구라고 생각한다. 기쁨보다 책임감이 먼저다. 앞으로 4년은 인천교육이 대한민국을 넘어 K-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도약할 중요한 골든타임이다. 초선 때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저마다 좋아하고 잘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