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유전이 폐플라스틱으로 생산한 나프타급 재생원료를 해외에 공급한다.
도시유전은 전북 정읍 웨이브정읍 공장에서 생산한 220톤(t) 규모의 나프타급 재생원료(RGO)를 전남 광양항에서 선적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폐플라스틱을 석유화학 공정에 투입할 수 있는 원료로 전환해 해외에 공급하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