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충실하게 구현하고 게임 자체의 재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지만, 국내 웹툰 IP(지식재산권)의 해외 인기가 높아진 만큼 게임화했을 때 성공 가능성이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종혁 넷마블 사업부장은 18일 일본 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