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로봇 스타트업 애자일 로봇이 산업용 로봇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매출이 지난해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애자일 로봇은 AI 기술뿐 아니라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자동화 경험과 고객 신뢰를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앞으로 2~3년 내 흑자 전환도 자신했다.